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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공개 강의 자료 제가 1월 6일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강의 한 자료입니다. 문서를 꾸미지 않아서 이쁘지는 않지만 읽어 보시면 대충 이해 하실 수 있을거에요. 주제: SNS를 넘어 SOS로 (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수 있을까?) 몇분이 후기를 써 주셨네요. http://blog.hoons.kr/blog_post_84.aspx http://kiseokblog.blogspot.com/2009/01/hoons.html http://chanju.net/entry/%ED%9B%88%EC%8A%A4%EB%8B%B7%EB%84%B7-%EC%84%B8%EB%AF%B8%EB%82%98-2009%EB%85%84%EC%9D%84-%EC%9C%84%ED%95%9C-IT-%ED%8A%B8%EB%9E%9C%EB%93%9C-%EB%B6%84%.. 더보기
2차 인터넷 대전, 다윗 그가 돌아 왔다. 1차 인터넷 세계 대전에서 넷스케이프를 통해 반 MS 진영을 만들어 대항했던 20대 청년 마크앤드리슨이 백전 노장이 되어 돌아 왔다. 20 세기 말, 20대 청년인 마크 앤드리슨은 넷스케이프란 브라우저를 개발했고, IBM, SUN 등 IT 최강자들을 끌어 들어 브라우저를 플랫폼으로 승격시켰다. 앞으로 펼쳐 질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은 윈도우 같은 OS가 아니라, 인터넷 바다를 여행하는 선박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전쟁을 사람들은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으로 비유 했다. 사람들은 20 세기 다윗이 된 마크앤드리슨이 전설처럼 20세기 골리앗인 MS를 쓰려 트리길 기대했다. 하지만, MS는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윈도우에 기본 탑재 함으로써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을 끌어들여 역전의 발판을 .. 더보기
세계 1위 등극한 페이스북의 성공 비결 - 사적 영역을 효과적으로 공략 함 - 웹사이트를 OS로 승화 시킴 - 명문대를 기반으로 한 고급 이미지 구축 참고: 페이스북 (www.facebook.com) 한국의 싸이월드처럼 나만의 공간에 글, 사진, 동영상을 자유롭게 올려 남들과 공유 할 수 있는 미국 사이트이다. 공식 서비스 2년 만에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마이스페이스를 추월해 지난 달 세계 1 위로 등극했다. 커뮤니티 서비스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야 가치가 높아지는 특성상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추월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일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달 일어났다. 그것도 공식서비스를 시작 한 지 불과 2년 밖에 안 된 신출내기인 페이스북이 이룩한 성과이다. 페이스북의 어떤 점이 한 동안 절대 깨지지 않.. 더보기
MS의 인수 후보, 페이스북과 AOL 어떤 회사?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진 MS와 야후 인수 합병 논의는 결국 결렬로 마무리 되었고 재협상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대신, 이제 야후를 포기 한 MS가 다음 인수 후보로는 어디를 지목하고 있는지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외 언론을 통해 흘러 나오는 소식을 정리하면 페이스북과 AOL 두 회사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과 AOL은 어떤 회사이며 각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회사일까? 페이스북은 싸이월드와 유사한 사이트로 마이스페이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 세계 SNS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사이트이다. 페이스북은 2004 년 오픈 되었는데 초기에는 하버드 대학교 교내 커뮤니티로 하바드 대학생이 아니면 가입조차 할 수 없던 사이트였다. 창업자가 하버드 대학교 재학 시절 .. 더보기
마이스페이스 VS 페이스북 Myspace가 최근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Myspace가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과연 Myspace가 어떤 사이트인가에 대해 설명 해 주는 글은 찾아 보기 힘드네요. 원래는 Myspace가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상황에 빠져 있는지 그래서 한국 시장에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장문의 글을 쓰려고 하다가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이 글로 대체하게 되네요. Myspace는 국내에 알려 진 것처럼 미국 최대의 SNS 입니다. 처음에는 국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Cyworld 의 카피 사이트 정도로 알려졌죠. Cyworld가 1998 년도에 서비스가 시작 되었고 Myspace 가 2003 년도 시작 되었으니 시기적으로만 보면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Myspace는 공식적으로는 미국 초기의.. 더보기
SNS와 메신저의 결합 미국에서 ipod 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단어라는 Facebook 이 메신저 시장에 진출 한다고 합니다. Gtalk 스타일처럼 웹과 메신저와의 결합을 추구 할 것이라는 소문이 도네요. Gtalk의 가장 큰 장점은 Gmail을 열어 보면 이 사람이 Gtalk 혹은 Gmail에 온라인 중인지 아닌지를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확인 할 수 있죠. 그래서, 온라인 중이면 바로 메신저를 날리고, 오프라인이면 Gmail로 메일을 보내는 방식인데 이 방법을 Facebook에서 차용 해 메신저 시장에 진출 한다고 합니다. 재미 있는 것은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AIM 과 ICQ 를 내세워 메신저 시장의 1인자를 고수하고 있는 AOL이 지난 달에 SNS 시장에서 3위를 하고 있는 Bebo를 인수하며 SNS 시장.. 더보기
세계는 지금 SOS 전쟁 중 제가 전자신문 인터넷에 쓴 칼럼입니다. 네이버 IT 뉴스 메인에 걸려 있었네요. ------------------------------------ 작년 하반기 국내 인터넷 업계에서 가장 크게 회자되었던 단어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였다. SNS는 싸이월드와 같은 인맥이나 공통점을 가진 사람 중심의 커뮤니티를 뜻한다. 이 어원의 근원지인 미국에선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SNS가 SOS(Social OS)로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SOS는 향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란 전망을 얻고 있다. SOS는 미국 Facebook.com이 주도하는 모델로 SNS가 윈도우나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역할을 하는 것을 뜻한다. 윈도우를 설치하는 이유는 윈도우 자체에 있는 ‘그림판.. 더보기
가치 있는 SNS 만들기 오늘 신문사에 넘기기로 한 칼럼 마무리 하기 위해 5시에 일어나 출근했는데, 블로그에 야동 사이트 홍보 댓글 수십개가 달려 있어 참으로 꾸리꾸리한 기분으로 시작하네요. 이런 날은 상큼하게 시작해야 하는데... 본론으로 들어 가서 오늘 이야기 드릴 이야기는 'SNS의 가치'입니다. 사실 국내에도 싸이월드 같은 인맥 중심의 사이트에 대해 사회적 효용성에 대해서는 크게 인정 해 주지 않죠. 사용자들이 많아 돈을 많이 벌지는 몰라도 "기집애 ~ 너 이뻐졌다."로 대표 할 수 있는 사이트가 무슨 사회적인 가치가 있냐는 것이죠. 사실, 이런 시선은 미국에서도 비슷 합니다. 심지어 Myspace, Facebook 같은 사이트들을 바보들의 쓸모 없는 사이트라고 혹평하는 경우도 있으며 디즈니 장난감이라고 조롱하는 경우도.. 더보기
구글 open social 의 목표는 위젯 표준 개발 방법론 국내는 조용하지만 해외는 SOS (Social OS)에 대한 논의가 뜨겁습니다. Facebook의 F8을 통해 트래픽이 수직 상승하면서, SOS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결국 구글이 Open social 이라는 플랫폼을 개방하면서 Facebook Vs Google 이라는 경쟁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Google은 Myspace와 Bebo 등 세계적인 SNS 업체를 동반자로 합류 시켜 그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oogle 의 open social 이야기 할 때 자주 나오는 단어가, data portability 라는 단어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open social 을 이용 해 제작을 하면 이를 지원하는 사이트들끼리 데이타 교환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 좀 더 자세히 알고 .. 더보기
facebook 관련 통계들 세계 최대 커뮤니티는 Myspace지만, SNS의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사이트는 Facebook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요즘 Facebook을 자세히 지켜 보고 있는데, Facebook을 설명 할 수 있는 말들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 Social OS 전략으로 SNS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이트 ( 07 년 5월 23 일, San Francisco 컨퍼런스가 시작)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개발자를 가진 사이트 (Microsoft, Amazon, Slide, RockYou, Box.net, Red Bull, Washington Post, Project Agape, Prosper, Snapvine, iLike, PicksPal, Digg, Plum and others 등 막당한 third party.. 더보기
SNS는 전 세계적인 현상 SNS에 대한 선풍적인 인기가 미국 혹은 우리나라와 같이 인터넷이 발달 한 일부 국가에서만 발생하고 있는 현상인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네요. mindspill 에서 이번달 17일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이미 SNS는 세계적인 현상이며 이미 상당 부분 성장 한 서비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사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90 개 국가 (79%)에서 상위 10위 내에 SNS 가 랭크 되어 있다고 합니다. 2. 19 개 국가에서는 검색 사이트보다도 랭킹이 높다고 합니다. 3 조사한 사이트 116 개국 중에 100 위 안에 SNS가 들어 있지 못한 경우는 타이완과 베트남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미, 대부분 나라에서는 Myspace, Facebook, HI5 등 쟁쟁한 서비스 들이 장악하고 있네요... 더보기
미국 부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미국에서 부자들을 대상으로 어떤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는지 unity markegint에서 조사 해 보았다고 합니다. 근데, 최근 재미 있는 추세로는 그 동안 Facebook이나, Myspace 같은 사이트들은 10대, 혹은 대학생들이나 사용하는 것이라고 치부 되었는데 갈수록 부자들도 많이 접속하고 있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것으로, 어떤 서비스가 특정 계층에만 인기를 끌다가 이것이 대중화 되면서 전 국민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점차 발전 해 가고 있는 과정 중에 당연히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싸이월드가 10대 20 대 여자들만 사용하다가 점차 대중화되며 사용자층을 확대 시킨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Facebook 아나 Myspace 같은 SNS 서비스가 부자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