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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공개 강의 자료 제가 1월 6일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강의 한 자료입니다. 문서를 꾸미지 않아서 이쁘지는 않지만 읽어 보시면 대충 이해 하실 수 있을거에요. 주제: SNS를 넘어 SOS로 (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수 있을까?) 몇분이 후기를 써 주셨네요. http://blog.hoons.kr/blog_post_84.aspx http://kiseokblog.blogspot.com/2009/01/hoons.html http://chanju.net/entry/%ED%9B%88%EC%8A%A4%EB%8B%B7%EB%84%B7-%EC%84%B8%EB%AF%B8%EB%82%98-2009%EB%85%84%EC%9D%84-%EC%9C%84%ED%95%9C-IT-%ED%8A%B8%EB%9E%9C%EB%93%9C-%EB%B6%84%.. 더보기
세계는 지금 SOS 전쟁 중 제가 전자신문 인터넷에 쓴 칼럼입니다. 네이버 IT 뉴스 메인에 걸려 있었네요. ------------------------------------ 작년 하반기 국내 인터넷 업계에서 가장 크게 회자되었던 단어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였다. SNS는 싸이월드와 같은 인맥이나 공통점을 가진 사람 중심의 커뮤니티를 뜻한다. 이 어원의 근원지인 미국에선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SNS가 SOS(Social OS)로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SOS는 향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란 전망을 얻고 있다. SOS는 미국 Facebook.com이 주도하는 모델로 SNS가 윈도우나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역할을 하는 것을 뜻한다. 윈도우를 설치하는 이유는 윈도우 자체에 있는 ‘그림판.. 더보기
구글 open social 의 목표는 위젯 표준 개발 방법론 국내는 조용하지만 해외는 SOS (Social OS)에 대한 논의가 뜨겁습니다. Facebook의 F8을 통해 트래픽이 수직 상승하면서, SOS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결국 구글이 Open social 이라는 플랫폼을 개방하면서 Facebook Vs Google 이라는 경쟁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Google은 Myspace와 Bebo 등 세계적인 SNS 업체를 동반자로 합류 시켜 그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oogle 의 open social 이야기 할 때 자주 나오는 단어가, data portability 라는 단어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open social 을 이용 해 제작을 하면 이를 지원하는 사이트들끼리 데이타 교환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 좀 더 자세히 알고 .. 더보기